팬들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 뉴진스의 팬덤이 소속사 하이브에 강력 경고했다. 이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팬덤 움직임은 하이브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진 팬덤, 트럭 시위 돌입!: “방시혁 회장 스스로 문제 해결하라!” 지난 23일 뉴진스 팬덤은 방시혁 하이브 회장이 성명을 통해 직접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트럭 시위를 벌였다. 트럭 시위는 용산 하이브 본사를 시작으로 광화문광장, 홍대입구역, 국회역 등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은 하이브가 어도어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민희진 대표를 부당하게 축출하려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민희진 대표를 25일까지 복직하라!” 뉴진 멤버들의 ‘최후통첩’ 뉴진 멤버들은 지난 1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희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25일까지 기한을 제시했다. 하이브가 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뉴진 멤버들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수도 있다는 게 팬들의 예측이다. 이는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Hive의 이미지와 경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민희진 대표는 인터뷰에서 “뉴진 멤버들을 희망으로 고문하고 싶지 않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뉴진 멤버들과 함께 세운 계획이 이뤄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고문이 된다. 그는 뉴진 멤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밝히며, 복귀를 통해 뉴진의 미래를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뉴진 팬덤, 하이브 규탄 성명 발표 “방시혁 회장 책임져야” 뉴진팬덤협회는 하이브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팬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방시혁 회장이 직접 입장을 밝히고 해결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뉴진스 회원들의 요구를 지지하며, 민희진 대표의 복귀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하이브 주가 ’52주 최저가’: 뉴진 사태는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뉴진 사태 장기화 역시 하이브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23일 하이브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을 반영했다. 증권사들은 뉴진스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기업가치가 하락하고 투자심리 위축이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애경) 앞으로의 방향은 무엇인가? : 뉴진과 하이브는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뉴진즈 멤버들이 제시한 기한이 다가오면서 뉴진즈와 하이브의 갈등은 중대한 기로에 섰다. 팬들은 민희진 대표의 복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하이브는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양측이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혼캠프~ 신혼부부, 욕설, 유튜브 논란과 조작론! ‘이혼 묵상 캠프’, 정말 부부의 이야기일까? 조작·조작 논란!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는 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매력… blog.naver.com 뉴진과 하이브가 갈등을 해결하고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리고 팬들의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