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식당에서 알찬 하루 보냈어요) 너무 맛있어서 화날정도로.. 꽃게덮밥 (feat. 꽃게껍질)

낮에 주로 가던 곳인데 어두워지면 또 다른 느낌~ 좋은 느낌과 나쁜 느낌, 또 다른 매력이겠죠! ?

유리로 된 창문은 바다가 보이는 곳이지만, 어둠 속에서 파도치는 모습은 대체감~*

1년여만에 재방문, 나만의 포토존까지! ?하하하하

저는 이곳에서 전복 관련 요리를 주로 먹지만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접속은 안되지만 타블렛 주문까지 설치 완료! ? ㅎㅎ 그런 와중에 날씨 좋은날 울산점 오픈 소식! (10년 사이에 산과 강이 변했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1년 사이에 너무 많이 변했다…)

식당에 밥그릇이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겉모습은 옛날 도시락! ? ㅎㅎ 어디서 열었나요? . . 열어볼까! ?

게껍질볶음밥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보니 다르네요!

양이 엄청 작아보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 양이 많을 줄은 몰랐어요~

말할 필요도 없이 비비의 사진만 봐도 대충 추측할 수 있는 숫자…

강력한 썸네일이 될 수 있었는데 오프닝 장면의 첫 등장이 너무 귀여웠어요… 소리…

기장 주변을 렌트하면서 배를 채우고 싶은 분, 낮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이모티콘을 찍고 싶은 분, 걸으면서 소화를 시키면서 밥을 먹고 싶은 분, 밥이 먹고 싶은 분 그릇들 #鹿蛋#서이추#서이추환영#반환#반환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