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월드’에서 박사의 현재 모습. 엔돌핀 의사 이상구. 사망설이 돌기도 했지만 건강한 산행을 공개했다. 지금 알아봅시다.
박사님 제작팀입니다. 이를 발견한 이상구는 “과거에 죽었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물었다. 박사 이상구는 “나도 인터넷에서 내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걸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사 이상구는 80세의 나이에도 매일 한 시간씩 산을 올랐다고 한다. 그는 걷기가 건강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사 이상구가 한국을 떠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11년 전 노후 리조트를 사들여 리모델링해 재혼 당시보다 19살 연하인 아내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식단도 발표했다.


박사 이상구 씨는 “1980년대 한국인들은 채식을 아주 나쁜 식습관으로 여겼다. 요즘은 고기가 없어서 고기를 못 먹는데 어떤 채소를 먹고 싶냐고 물어본다고 욕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부터는 사람들이 고기를 안 먹는다고 한다. 이에 당시 시설도의 목축업자들이 모여 소란을 피웠다. 방소사에게 그만하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어서 “이제 이상구는 제거해야 할 인물이고, 나에게도 협박이 왔다. 죽을 줄 알라고 하더군요.” 그는 한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을 밝혔다.
현재까지 박사의 사망설은 이상구가 산골에 살던 시절을 폭로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