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유지하는 핵심 기관 중 하나라고 하면 #심장 #뇌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 안에서 심장은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심장의 펌프로 큰 동맥을 통해 전신의 큰 줄기로 혈액이 뻗어 신비로운 모세혈관의 길이, 폭 등의 차이로 #모세혈관 곳곳으로 혈액이 순환됩니다.또 대동맥 기저부에서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동맥을 관상동맥이라고 하는데 이런 관상동맥이 막히게 되면 가슴 전체가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기고 이런 관상동맥질환은 협심증, 심근경색 등으로 나타나는 생명과도 직결되는 매우 중대하고 갑작스러운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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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동맥경화를 통해 혈관이 막히거나 혈액 유입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이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 비만 등 이러한 질병의 증상 등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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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가끔 병원에서 ‘관동맥이 석회화됐다’는 얘기를 듣는데 기존 관상동맥질환의 혈관질환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는데 오늘은 이 관상동맥 석회화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상동맥석회화란 동맥경화의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상동맥 내에 발생한 염증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칼슘이 침착되어 흰 점처럼 보이는 현상을 관상동맥 석회화라고 합니다.일반적으로 CT 촬영용으로 관상동맥 혈관 내에 하얀 점처럼 보입니다.

관상동맥 석회화는 건강검진에서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것은 CT 촬영, 즉 단층 촬영에 의해 하얗게 보이는 부분의 합계라고 이해해 주세요.이걸 통해서 점수를 매기는 거죠.

점수에 대한 특정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상 수치는 300 미만 점수가 정상 수치로 보고 있으며 300 이상일 경우 추가 검진을 통해 동맥경화 진행 상황을 자세히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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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석회화가 발견된다고 해서 반드시 동맥경화가 진행 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동맥경화 초기에도 이런 석회화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좀 더 디테일한 검사, 즉 관상동맥 조영술 CT나 운동부하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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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 석회화는 정확히 말하면 관상동맥 내에 칼슘이 쌓여 있는데 그럼 칼슘을 더 적게 먹어야 할까요?이 부분은 자세한 연구 결과가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보충제로, 즉 경구투여보조제로 약을 먹는 것보다 식사를 통해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은 적어도 심장에 위험하고 과식해도 심장에 위험합니다.따라서 본인의 건강검진에서 혈관내 칼슘 점수가 높고 보충제로 칼슘을 경구로 복용하고 있다면 보충제 과다 섭취는 자제하고 오히려 음식물 속에서 충분한 칼슘 섭취를 권장합니다(*칼슘을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 칼슘 농도가 급격히 증가한다는 MESA 등록 연구결과가 있음) 관상동맥 석회화 검사에서 석회화가 없다고 나오면 내 관상동맥이 정말 건강하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앞으로 5년 후에 다시 검사하시면 됩니다.심장에 석회화의 점수가 높다고 앞으로 심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이처럼 심장에 관한 진료는 병원 순환기 내과로 받아 주고 전문 분야에서 더 큰 병원을 내원한 편이 좋습니다. 관상 동맥의 석회화가 심해서 협심증이나 다른 문제가 생길 경우 석회화가 치료를 어렵게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본인의 칼슘 수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수치에 의한 치료, 식습관을 조절해야 합니다. CT촬영을 통해서 칼슘화가 희게 보여서도 정밀 검사의 앞에 보이는 사진은 거창하게 표현되는 적이 없지 않으므로 자세한 촬영은 필수라고 추천합니다. 심장은 생명과 직결되며, 돌연사를 일으키정말 관리해야 할 핵심 장기입니다.그래서 건강 진단 시 제대로 되고, 본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할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