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 CCTV 영상 분석중

반전 수법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앞에서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번 CCTV 하드디스크의 존재를 발견하면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오늘 경찰은 하드 드라이브를 회수하고 비디오 분석을 시작했다는 새로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천공된 CCTV 하드 드라이브 발견

경찰은 점쟁이인 청와대 개입 논란과 관련해 영상감시가 된 하드디스크를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CCTV 하드 드라이브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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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CCTV 분석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대통령 경호실로부터 한남동에서 대사관 CCTV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점술인 천공에 대해서는 참고인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조사 계획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승찬 파워앤시큐리티

대통령 관저 천공 이전 관련 의혹은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쓴 ‘권력과 안보’라는 책의 내용에서 시작됐다. 청와대는 부승찬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고 책 내용이 허위라고 밝혔다. 또한 전력안전도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