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말경 3박 4일 일정으로
올해 초 다녀온 사이판입니다. 코로나19 이전의 마지막 해외여행이었다. 2월 말인데도 기온이 27도여서 물놀이 하기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만 봐도 그때의 행복이 떠오른다. 언제 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목적지는 사이판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국내보다 코로나19 상황이 훨씬 심각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 Read more